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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turday, June 6, 2020

목동 30대초반/여 화병, 돈을 떼인 이후로 그 생각하면 속에 울화가 치밉니다. 화병치료 어떻게 하나요? 화병치료, 그 사람만 생각하면 속에 울화가 치밉니다. 화병치료 어떻게 하나요? 친구에게 거액의 돈을 빌려준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. 이때 느꼈던 배신감과 큰 충격으로 며칠밤을 몸살을 앓았었는데, 이 날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고 때려부수고 싶은 분노가 끓어오릅니다. 꽤 오래전 일이라서, 시간이 약이겠거니... 지나면 괜찮아지겠지. 하면서 괜한 시간을 허비한 것 같아요. 자다가도 벌떡벌떡 얼굴이 확 빨개지면서 일어나게 됩니다. 돈을 못 돌려받는 건 그럴 수 있다 쳐도, 오랜 친구와 이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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